버밍엄의 세인트앤드루스에서 프레스턴 노스 엔드와 2026-2027 잉글랜드 프로축구 챔피언십(2부) 10라운드 홈시합를 치른다. 버밍엄 시티는 1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윤동진 기자 / 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아이칸 스타디움에서 진행된 한국 대표 축구 대표팀 훈련에서 백승호가 볼에 집중하고 있다. (배진남 기자) 미국전 앞둔 백승호 (뉴욕=연합뉴스)

보면 크리스 데이비스 감독은 이 시합를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백승호의 몸 상태와 관련한 질문에 "앞으로 두 시합 더 뛸 수 없을 것"이이라고 남김. 13일 버밍엄 구단에 기준으로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 축구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돼 소속팀에 조기 복귀했던 미드필더 백승호(버밍엄 시티)의 그라운드 복귀에 좀 더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2025.9.5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부디 회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버밍엄은 프레스턴에 곧바로 17일 퀸스 파크 레인저스와 대결한다.

감독 체제로 9∼10월 A매치 4연전을 치른 대표팀에 발탁됐다. 백승호는 로베르트 모레노(스페인) 임시

못한 채 우루과이와의 두 번째 친선시합 이후 대표팀에서 소집 해제됐다. 그래도 한 시합도 뛰지

의무팀과 미팅 결과 남은 시합 엔트리로 나섬보다 회복이 필요하다고 판단됐다"면서 "선수 보호 차원에서 소집해제 후 소속팀 복귀할 예정"이이라고 알렸다. 당시 대한축구협회는 "선수, 코치진,

뒤인 지난 10일 웨스트 브로미치 앨비언과 리그 원정시합(1-0 승)를 치렀으나 백승호는 결장했다. 버밍엄은 A매치 휴식기가 끝난

앞두고 "백승호는 한동안 안고 있었던 잔 부상이 있다"면서 "현재 몇 시합 정도 결장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데이비스 감독은 이 시합를

모레노호, 베네수엘라와 격돌…중원 조합 등 관심 우루과이전 대패 모레노, 전반전 배치 실패 인정…"팬들께 사과" 손흥민·이강인도 합류…새 출발 모레노호, 팬들과도 첫인사 모레노호 '30명'으로 A매치 준비…정승원 등 K리거 대거 발탁(종합) 백승호, 교체 투입 4분 만에 시즌 첫 골…버밍엄 2-1 역전승 '백승호 풀타임' 버밍엄, 노리치에 1-2 무릎…리그 첫 패배 결과 관련 뉴스 냉온탕 오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