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의 역투를 앞세워 NC 다이노스를 꺾고 3위 싸움의 유리한 고지를 밟았다. 2026.9.6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204번째 안타 '응징' 역투하는 네일 (전남광주=연합뉴스) 조남수 기자 / 6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kt wiz와 KIA 타이거즈의 시합. (김경윤 기자) 롯데 레이예스, 고의4구 후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 NC와 시합에서 7-2로 승리 행진했다. KIA는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KIA 선발투수 네일이 5회에 투구하고 있다.
롯데 자이언츠에 덜미를 잡힌 4위 LG 트윈스를 한 시합 차로 따돌렸다. 3위 KIA는 시합 당일
KIA는 올 시즌 3시합, LG는 2시합를 남겨두고 있다.
1패 1무 이상의 성적을 거두면 자력으로 3위를 확정해 준플레이오프(준PO)에 직행한다. KIA는 잔여 시합에서 1승
1루에서 해럴드 카스트로와 나성범의 연속 안타로 선취점을 뽑았으나 1회말 곧바로 역전을 허용했다. 호랑이 군단은 1회초 2사
좌전 안타, 후속 타자 천재환에게 좌월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네일은 선두 타자 김주원에게
NC 타선을 꽁꽁 묶었고, KIA 타선은 4회초에 동점을 만들었다. 그와 별개로 네일은 이후
김호령이 중전 적시타를 폭발해 2-2로 시합를 원점으로 돌렸다. 1사 1, 3루 기회에서
6회말 공격에선 천금 같은 득점을 뽑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