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가 메시의 대표팀 은퇴 이후 첫 A매치에서 우루과이와 코스타리카를 만난다. 스칼로니 감독의 핵심 과제는 공격과 경기 운영을 이끌 새 중심을 정하는 것이다.
엔소 페르난데스 등 기존 주축의 리더십과 비중이 커진 젊은 선수들의 역할이 관건이다.
우루과이도 디에고 포를란 감독 체제에서 대표팀을 재정비하고 있다. 두 팀의 마지막 대결에서는 아르헨티나가 월드컵 남미예선에서 1-0으로 이겼다.
브라이언 루이스 감독 아래 세대교체 중인 코스타리카는 2024년 3월 아르헨티나와 만나 1-3으로 패했다.
이번 두 경기의 점검 대상은 메시 없이 재편될 아르헨티나의 경기 운영이다. 새 중심을 맡은 선수들이 공격을 어떻게 이끄느냐에 따라 세대교체에 대한 평가도 달라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