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2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포스트시즌 플레이오프(PO) 2차전에서 KIA를 8-3으로 꺾었다.

삼성은 디아즈의 1호(3회 2점) 홈런과 최형우의 1호(7회1점) 홈런으로 힘을 보탰다. 후라도가 승리투수, 올러가 패전투수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