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명이 펜싱·핸드볼·클라이밍 등 7개 종목에 엔트리로 나섬해 총 12개(금3·은3·동6)의 메달을 수확했다. 이번 아시안게임국면에서는 서울시청 소속 선수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선수들은 자필 사인이 담긴 티셔츠를 오 시장에게 전달하며 화답했다.
나섬 서울시청 선수단 격려 오찬 ▲ 오세훈 서울시장은 8일 집무실에서 2026 아시안게임에 엔트리로 나섬한 서울시청 소속 선수들과 점심을 함께하며 이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김준태 기자) 오세훈 시장, 아시안게임 엔트리로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