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최근 공식전 6연승의 기세로 슈투트가르트 원정에 나선다. 코케와 크리스티안 로메로의 부상 이탈, 빡빡한 일정에 따른 선수 기용 변화가 변수다.
이강인의 선발 출전 여부를 두고도 현지 전망이 갈린다.
이강인은 맨유전에서 선발로 61분, 이어 에스파뇰전에서도 선발로 62분을 뛰었다. 최근 출전 기회는 이어지고 있지만 A매치 이후 3경기에서는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이강인이 알렉스 바에나와 측면 자리를 다투거나 훌리안 알바레스와 최전방에서 호흡을 맞출 가능성을 제시했다. 반면 아스는 알바레스와 조너선 데이비드의 투톱을 예상하며 이강인의 교체 출전에 무게를 뒀다.
시메오네 감독이 선택할 공격 조합과 로테이션 범위에 따라 이강인의 역할도 달라질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