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통신은 13일 클리퍼스가 NBA 2026-2027시즌 개막을 앞두고 가와무라를 웨이버 공시했다고 보도했다.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가와무라 유키(왼쪽) [로이터=연합뉴스 자료 사진.

중 하나인 가와무라는 지난 8월 클리퍼스와 '이그지빗 10'(Exhibit 10) 프리시즌 계약을 체결하고 개막 로스터 진입 기회를 노렸다. 일본 국가대표팀의 주축 멤버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일본농구대표팀에서 활약했던 가와무라 유키가 미국프로농구(NBA) 로스앤젤레스 클리퍼스에서 방출됐다. 재배포 및 DB 금지

연봉을 받고 구단 트레이닝 캠프에 초청돼 기량을 증명할 기회를 얻을 수 있는 비정규직 계약이다. 이그지빗 10은 최저 수준의

토론토 랩터스와의 프리시즌 시합국면에서는 10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활약했지만 정식 계약에 이르지는 못했다. 가드인 가와무라는 지난 11일

G리그 팀에 합류해 NBA에 재도전할 확인된 바 있다. 가와무라는 일단 클리퍼스 산하

재배포 및 DB 금지 2026-10-14 05: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