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호 전 한화 감독이 2026 아시아 프로야구 챔피언십(APBC) 한국 대표팀을 맡는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9일 선임을 발표했으며, 계약은 이번 대회까지다.
KBO는 최 감독이 대표팀 선수 구성과 운영, 국제대회 환경을 잘 이해하고 있다는 점을 선임 이유로 꼽았다. 최 감독은 프리미어12 불펜 코치와 WBC 퀄리티 컨트롤(QC) 코치, 아시안게임 대표팀 투수 코치를 거쳤다.
대표팀 훈련은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진행하며, 코치진은 추후 발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