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혜진이 뷰익 LPGA 상하이 준우승에 힘입어 여자골프 세계랭킹 23위로 올라섰다. 20일 발표된 랭킹에서 평균 3.14점을 기록하며 지난주보다 4계단 상승했다.

최혜진은 18일 끝난 대회에서 사흘 동안 지켰던 선두 자리를 마지막 날 내주며 2위로 대회를 마쳤다. 우승한 중국의 인뤄닝은 세계랭킹 5위로 올라섰고, 김효주는 6위로 내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