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가 차기 회장 선거를 12월 18일에 치르는 방안을 준비하고 있다. 이용수 회장 직무대행은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잠정 일정을 밝혔다.
다만 선거에 필요한 정관 개정과 관계 기관 협의가 남아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협회는 정몽규 전 회장 사퇴 이후 공석인 회장을 선출하기 위해 선거인단 구성과 절차를 정비하고 있다. 이 직무대행은 혁신위원회·문화체육관광부·대한체육회와 선거인단을 2만 명 정도로 늘리는 방안을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