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가 가수 션의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와 소상공인을 돕는 온오프라인 기부 마라톤 '2026 롱런'을 연다. 참가자들이 카카오페이 만보기로 쌓은 걸음 수에 따라 기부금이 늘어나는 방식이다.

목표는 100억·300억·500억 걸음으로, 각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5억원씩 최대 15억원을 기부한다. 지난해 행사에는 온오프라인에서 26만5천여명이 참여했고, 함께일하는재단에 기부금 20억원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