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아래 2027시즌을 준비하는 한화가 23일 김광삼·진종길 코치를 영입했다. 투수 지도와 작전·수비·주루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두 코치가 합류한다.
김광삼 코치는 LG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지도자로 전환해 2024년부터 올해까지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진종길 코치는 2005년 한화에서 은퇴했으며,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를 지도했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 출국하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류지현 감독 아래 2027시즌을 준비하는 한화가 23일 김광삼·진종길 코치를 영입했다. 투수 지도와 작전·수비·주루 분야에서 경험을 쌓은 두 코치가 합류한다.
김광삼 코치는 LG에서 선수 생활을 마친 뒤 지도자로 전환해 2024년부터 올해까지 메인 투수코치를 맡았다. 진종길 코치는 2005년 한화에서 은퇴했으며, 2013년부터 올해까지 NC에서 작전·수비·주루를 지도했다.
두 코치는 오는 30일 출국하는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 캠프에 합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