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유승민 대한체육회장과 P.T.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나고야=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대한체육회가 인도올림픽위원회(IOA)와 손잡고 양국 스포츠 발전과 교류 확대를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대한체육회-인도올림픽위원회 스포츠 교류·협력 업무협약식
우샤 IOA 회장, 사흐데브 야다브 인도 선수단장 등 양국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코리아하우스에서 IOA와 스포츠 교류 및 협력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대한체육회는 2일 일본 나고야
지도자, 심판, 스포츠과학 전문가 등 다방면의 인적 교류를 확대하고 스포츠 기획 및 마케팅 분야에서도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유산을 활용한 공동 훈련과 훈련 시설 상호 이용을 추진해 선수들의 실질적인 시합력 향상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양국의 올림픽
탄생일이자 유엔이 지정한 '세계 비폭력의 날'에 이뤄져 스포츠를 통한 평화와 양국 우호 증진이라는 특별한 의미를 더했다. 이번 협약은 마하트마 간디의
활용한 실질적인 교류를 이어가 아시아 스포츠 발전에도 함께 기여하겠다"고 남김. 유승민 회장은 "양국의 강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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