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연합뉴스 하남 국제 트레일런 페스티벌(YHITF)은 2개의 러닝 코스와 2개의 트레일런 코스로 펼쳐진다. 2026.9.15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설계 참여…하남 누비는 4개 코스 코스 설명하는 박길수 협회장 (서울=연합뉴스) 이재희 기자 / 15일 서울 송파구 한국체대에서 열린 2026 연합뉴스 하남 국제 트레일런 페스티벌 조직위 발대식에서 박길수 대한트레일런협회장이 트레일 코스를 설명하고 있다. (김경윤 기자) 몬주익의 영웅 황영조 감독이

코스는 수려한 조정시합장 호수를 배경으로 시합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 일대 평지에 조성됐다. 러닝 종목인 5㎞와 10㎞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이번 대회는 12월 12일부터 13일까지 미사경정공원 및 하남시 일대에서 열린다.

5㎞ 참가자는 호수를 따라 한 바퀴, 10㎞ 참가자는 두 바퀴를 돈다.

심하지 않아서 달리기에 입문한 초보 러너부터 가족 단위 참가자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코스가 비교적 단순하고 경사가

싶은 참가자들을 위해서는 15㎞와 28㎞ 트레일런 코스가 마련됐다. 본격적인 산악 달리기를 즐기고

15㎞ 코스는 시합도 하남시 미사경정공원에서 출발해 한강을 끼고 달린다.

이후 팔당대교 남단을 거쳐 검단산으로 향한다.

돌길을 차례로 지나 검단산 팔각정을 지나게 되고, 해발 657m의 검단산 정상을 찍고 내려온다. 참가자들은 숲길, 나무 계단,

입구를 거쳐 하산한 뒤 당정뜰 메타세쿼이아길을 따라 미사경정공원으로 돌아온다. 이후 현충탑과 검단산 등산로

코스 이번 대회에서 가장 긴 28㎞ 코스는 남한산성을 무대로 펼쳐진다. 28㎞ 트레일런 코스인 남한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