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트윌란이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신트트라위던에 0-1로 졌다. 홍현석을 선발로 내세우고 후반에는 조규성을 투입했지만, 헤더로 내준 선제골을 끝내 만회하지 못했다.
홍현석은 전반 21분 연속 슈팅을 골문 밖으로 보냈고, 전반 27분에는 골키퍼에게 막혔다. 조규성도 후반 36분 페널티아크 부근에서 오른발 슈팅을 시도했으나 왼쪽 골대를 벗어났다.
미트윌란은 2경기 연속 무승(승점 1·1무 1패)으로 36개 팀 중 25위에 머물렀다. 신트트라위던은 2연승(승점 6)으로 7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