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그라운드를 가장 뜨겁게 달군 10명의 황금장갑 주인공을 가릴 후보가 공개됐다. 2025.12.9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김성민 기자 / 9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허구연 총재와 선수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5 골든글러브 기념촬영 (서울=연합뉴스)
신한 SOL KBO 골든글러브 후보 79명을 확정해 발표했다.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은 17일 2026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한화 이글스 단장, 박준혁 롯데 자이언츠 단장, 구자욱, 노경은, 박해민, 염경엽 감독, 신민재, 김주원, 최형우, 허구연 총재, 양의지, 송성문, 안현민. 윗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손혁
펼친 선수에게 주어지는 골든글러브는 투수(25명), 포수(7명), 1루수(5명), 2루수(6명), 3루수(5명), 유격수(7명), 외야수(21명), 지명타자(3명) 등 총 8개 포지션에서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올 시즌 최고의 활약을
라이온즈, kt wiz가 나란히 가장 많은 10명의 후보를 배출했다. 구단별로는 LG 트윈스, 삼성
한화 이글스는 모든 포지션에 걸쳐 후보를 명단에 올렸다.
투수는 규정 이닝(144이닝)을 채웠거나 10승 이상, 30세이브 이상, 30홀드 이상 중 한 가지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후보 선정 기준에 따라
후보 현황 포수와 야수는 해당 포지션에서 720이닝(팀 시합 수*5이닝) 이상 수비로 나선 선수가 대상이다. 2026 KBO 골든글러브 구단별
2인 297타석 이상 지명타자로 엔트리로 나섬해야 후보 자격을 얻는다. 지명타자는 규정 타석의 3분의
자격요건과 관계없이 기준 충족 포지션(미충족 시 최다 수비이닝 혹은 비율 높은 포지션) 후보로 자동 등록됐다. 정규시즌 개인 타이틀 수상자는
수상자 선정을 위한 미디어 관계자 투표는 17일부터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