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알루브(요르단)를 라운드 점수 2-0(8-2 13-4)으로 제압하고, 남자 80㎏초과급 강상현도 잭 머서(태국)를 라운드 점수 2-0(17-2 15-0)으로 꺾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여성 선수 67㎏초과급 송다빈도 라마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이 8강에서 고배를 마신 흐름 속에서 생애 첫 아시안게임에 나선 문진호(한국체대)와 송다빈, 강상현(이상 울산광역시체육회)이 나란히 준결승에 올라 동메달을 확보했다. (김동한 기자) 문진호 (도요하시[일본]=연합뉴스) 김동한 기자
결정전 없이 준결승에서 패한 두 선수에게 모두 동메달을 부여한다.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는 동메달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도요하시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68㎏급 8강에서 사미르혼 아바바키로프(카자흐스탄)를 라운드 점수 2-0(12-9 9-6)으로 꺾었다. 문진호는 3일 일본 아이치현
엔트리로 나섬한 파리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유진(울산광역시체육회)은 8강에서 장추링(중국)에게 라운드 점수 0-2로 져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앞서 여성 선수 57㎏급에
금' 태권도 김유진, 8강 탈락 이변…금메달 도전 무산(종합) [아시안게임] 인도에 거듭 밀려 '銀銀'…오예진 "아픈 만큼 성장할 것" [아시안게임] 남자배구, 카타르에 3-0 승리 행진…7위로 마무리 [아시안게임] 일본올림픽회장 "예상보다 많이 참가해 대응 굉장히 힘들어" [아시안게임] '파리 금' 태권도 김유진, 8강 탈락 이변…금메달 도전 무산 [아시안게임] 오예진, 슛오프 접전 끝에 양궁 여성 선수 리커브 개인전 銀 [아시안게임] '노골드'로 마친 양궁 강채영 "금메달 하나 못 따 속상해" [아시안게임] 강채영, 인도 17세 신예에 덜미…리커브 개인전 8강 탈락 [아시안게임] 난민캠프서 아시아 무대로…두 청년의 삶 바꾼 태권도 관련 뉴스 [아시안게임] '파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