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치·나고야에서 열린 아시안게임에 펜싱·핸드볼·클라이밍 등 7개 종목 17명의 서울시청 소속 선수가 엔트리로 나섬해 총12개(금3·은3·동6)의 메달을 획득했다고 서울시가 5일 남김. 2026.9.27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윤동진 기자 / 27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여성 선수 사브르 단체 한국 대표 대 일본 결승전. (김준태 기자) 전하영, 금메달 향해서 (도코나메[일본]=연합뉴스)

이번에 선수들이 획득한 12개의 메달은 아시안게임 역대 최다 기록이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한국 대표 전하영이 일본 사노 유이에게 공격을 하고 있다.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10개(금2·은6·동2), 2018년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9개의 메달(금5·은2·동2)을 획득했다. 서울시청 선수단은 2023년 제19회

이번 대회 펜싱국면에서는 전하영 선수가 사브르 단체전에서 일본을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엔트리로 나섬에도 플뢰레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각각 은메달을 목에 걸었으며, 심소은 선수도 플뢰레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추가했다. 박지희 선수는 첫 국제대회

레이스부터 결승까지 6전 6승을 이끌며 금메달 획득에 기여했다. 핸드볼국면에서는 우빛나·조은빈·정진희 선수가 예선

볼더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데 곧바로 리드 종목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클라이밍 남자부 이도현 선수는

동메달과 리드 금메달을 획득했고, 정지민 선수도 스피드 종목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부 서채현 선수는 볼더

여자부 박도영 선수가 단체 추발에서 각각 동메달을 획득했다. 사이클국면에서는 남자부 민경호·이진구 선수와

나섬한 여성 선수 축구에서도 동메달을 획득해 메달 행진을 이어갔다. 김민지, 강태경 선수가 엔트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