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운드 싸움에서도 김소니아가 9개를 잡아내는 등 38-24로 앞섰다.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기자 /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가 2026 박신자컵에서 용인 삼성생명을 완파하고 조별리그에서 두 번째 승리 행진를 거뒀다 BNK는 7일 충북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A조 조별리그 시합에서 변소정(16점)과 바네사 데 헤수스(15점)를 앞세워 삼성생명을 91-56으로 꺾었다. BNK 변소정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삼성생명은 이예나만 11점을 넣었을 뿐 나머지 선수들은 한 자릿수 득점에 그쳤다.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청주 KB와 함께 A조 2위로 올라섰다 BNK는 헤수스가 3점 슛 3개, 변소정이 2개를 터트리는 등 모두 13개의 3점 슛을 림에 꽂아 넣었다. BNK는 2승 1패가 돼
1승 3패의 삼성생명은 조 4위로 밀렸다.
후지쓰(일본)가 칼튼대(캐나다)를 82-48로 여유있게 따돌리고 3연승으로 조 1위를 달렸다. 앞서 열린 A조 시합국면에서는
B조국면에서는 빅토리아(호주)가 울란바타르(몽골)를 87-83으로 꺾고 1승 2패가 됐다.
전적 ▲ A조 후지쓰( 3승) 82(21-11 25-15 12-12 24-10)48 칼튼대(3패) BNK(2승 1패) 91(28-15 23-8 26-13 14-20)56 용인 삼성생명(1승 3패) ▲ B조 빅토리아(1승 2패) 87(21-23 17-20 30-11 19-29)83 울란바타르(3패) ◇ 2026 KB국민은행 박신자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