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체육진흥공단이 19일 일본 나고야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패러게임 한국 선수단에 격려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박용철 전무이사 등 공단 관계자들은 정진완 대한장애인체육회장과 박흥식 선수단장, 남자 휠체어 농구 대표팀 등을 만나 선전을 응원했다.

공단은 국가대표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돕기 위해 아시안패러게임과 패럴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 때마다 격려금을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