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업 스케치
축구 베트남 1부 2026-10-17 다낭 vs 하이퐁 축구 경기 분석 베트남 1부 10월 17일(토) 20:00 한국시간 홈 다낭 VS 10월 17일(토) 20:00 원정 하이퐁 전력 데이터 시즌 성적 다낭 4승 9무 11패, 득실 20-39, 리그 13위 하이퐁 8승 8무 8패, 득실 25-23, 리그 6위 상대전적 2026-05-23 다낭 2-0 하이퐁 2025-11-09 하이퐁 3-1 다낭 2025-03-09 하이퐁 1-0 다낭 2024-10-28 다낭 0-0 하이퐁 2023-06-24 하이퐁 0-0 다낭 승무패 하이퐁 (시즌 전력과 순위에서 앞서는 원정 우세팀) 우세 62% 핸디캡 하이퐁 -0.5 추천 오버/언더 언더 2.5 추천 예상 흐름 하이퐁이 중반까지 리드를 잡고 경기를 운영하고, 다낭은 뒤쫓다가 수비 간격이 벌어지는 후반에 추가 실점을 허용하며 1~2골 차 저득점 승부로 끝날 가능성이 크다.
다낭 다낭은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고 4승 9무 11패로 승부처에서 힘을 쓰지 못한 시즌을 보내고 있다.
가장 큰 문제는 득실 20-39라는 구조다.
24경기에서 39골을 내준 것은 실점이 득점의 두 배 가까이 된다는 뜻이고, 이런 팀은 홈에서 먼저 골을 넣어도 리드를 지키기 어렵다.
그래도 최근 5경기가 LWLWD로 2승 1무를 거둬 바닥에서 벗어날 여지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은 짚어둘 만하다.
관건은 다낭이 최근 반등을 시즌 전체의 안정감으로 이어갈 수 있느냐다.
최근 5경기는 패·승·패·승·무 순으로 이기는 경기와 지는 경기가 번갈아 나온 들쑥날쑥한 기세이다.
홈 전력
득점 20골은 리그 하위권 공격력이라 상대 실수 없이 골을 만들어내기 쉽지 않다.
5월 맞대결에서 2-0으로 완승한 기억은 자신감이 되겠지만, 한 경기의 결과가 시즌 전체의 체질을 바꾸지는 못한다.
하이퐁 하이퐁은 리그 4위로 8승 8무 8패, 득실 25-23(+2)을 기록하며 시즌 내내 플러스 득실을 유지했다.
다낭의 득실차 -19와 비교하면 전력 격차가 뚜렷하다.
실점 23골은 다낭보다 16골 적어, 원정이라도 경기를 무너뜨리지 않고 운영할 수 있는 팀이라는 뜻이다.
승과 패, 무승부 수가 같아 기복이 있는 시즌이었지만, 득실 균형이 맞는 것은 전력 자체가 중상위권이라는 증거다.
관건은 하이퐁이 최근 흐름의 하락을 끊을 수 있느냐다.
최근 5경기는 L·W·L·D·L로 1승 1무 3패이고, 가장 최근 경기도 패배라 기세가 꺾인 상태다.
원정 전력
전력은 앞서지만 원정에서 템포를 잃으면 결과가 쉽게 뒤집힐 수 있다.
그래도 리그 4위 자리를 지키는 전력이라 최근 몇 경기의 부진을 시즌 실력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
마무리하면 이 경기는 최근 3패의 부담을 떨치고 초반부터 주도권을 가져올 수 있는지에 달렸다.
최근 흐름·상대전적 최근 5차례 맞대결에서 하이퐁이 2승, 다낭이 1승, 무승부가 2차례였다.
2023년과 2024년의 두 번은 모두 0-0으로 끝나 서로의 공격을 잘 막는 대진이었음을 보여준다.
2025년에는 하이퐁이 1-0, 3-1로 이기며 우위를 가졌고, 가장 최근인 2026년 5월에는 다낭이 2-0으로 되갚았다.
가장 최근 결과가 다낭 쪽이라 홈 심리는 살아 있지만, 단발성 승리로 판세가 바뀌기는 어렵다.
관전 포인트 승부처는 다낭이 먼저 실점하지 않고 중원에서 공을 오래 붙잡을 수 있느냐다.
승부 포인트
다낭은 실점이 39골이라 한 번 흔들리면 무너지는 구조여서, 초반에 골을 허용하면 경기가 일방적으로 기운다.
반대로 하이퐁은 실점이 23골로 안정적이라 리드를 잡은 뒤 템포를 낮추는 운영이 가능하다.
두 팀 모두 득점이 많지 않아 세트피스나 역습 한 번이 승패를 가를 가능성이 크다.
종합 분석 최종 픽은 하이퐁 승이다.
하이퐁은 리그 4위, 득실 +2인 그와 달리 다낭은 리그 10위, 득실 -19에 머물러 있어 이 격차는 최근 몇 경기의 기복으로 뒤집히기 어려운 시즌 전체의 차이다.
다낭이 5월 맞대결에서 2-0으로 이긴 것은 분명한 변수지만, 하이퐁도 최근 3패를 안고 있어 승률을 62로 잡는 데 그쳤다.
핸디캡 -0.5는 무승부 없이 이기는 조건이라, 두 팀의 시즌 흐름과 가장 잘 맞는 선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