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업 스케치

축구 스코틀랜드 1부 2026-10-17 세인트존스턴 vs 던디 Utd 축구 경기 분석 스코틀랜드 1부 10월 17일(토) 23:00 한국시간 홈 세인트존스턴 VS 10월 17일(토) 23:00 원정 던디 Utd 전력 데이터 시즌 성적 세인트존스턴 3승 2무 3패, 득실 10-10, 리그 5위 던디 Utd 3승 2무 3패, 득실 10-11, 리그 6위 상대전적 2025-04-12 던디 Utd 1-0 세인트존스턴 2024-12-27 세인트존스턴 1-2 던디 Utd 2024-08-24 던디 Utd 2-0 세인트존스턴 2023-05-06 세인트존스턴 1-0 던디 Utd 2023-02-19 던디 Utd 1-2 세인트존스턴 승무패 세인트존스턴 우세 55% 핸디캡 세인트존스턴 -0.5 추천 오버/언더 언더 2.5 추천 예상 흐름 홈팀이 중원을 먼저 잡고 경기를 끌고 가지만 골문 앞에서 답답하게 맞서는 빠듯한 경기가 되고, 승부는 한두 번의 역습이나 세트피스에서 갈릴 가능성이 크다.

세인트존스턴 세인트존스턴은 리그 4위로 10위 던디 Utd보다 순위가 여섯 계단 위에 있고, 이번 경기의 출발점도 이 순위 차다.

득실이 10-10으로 공격과 수비가 모두 평균 수준이라 압도적인 팀은 아니지만, 중위권에서 꾸준히 승점을 쌓아 온 팀이라는 점은 분명하다.

홈에서 치르는 이점도 있다.

최근 5경기 W-D-L-W-D로 패배가 한 번뿐이라, 무너지지 않는 꾸준함에서 던디 Utd보다 한 발 앞서 있다.

관건은 최근 폼의 방향이다.

세인트존스턴의 최근 5경기는 승리와 무승부가 섞여 있어 밀어붙이는 기세라고 부르기엔 애매하고, 가장 최근 경기가 무승부였다는 점에서 기세가 확실히 올라온 흐름도 아니다.

홈 전력

득점과 실점이 모두 10이라 공격력은 살아 있지만, 실점 관리가 따라붙지 않으면 순위 차가 큰 의미를 잃는다.

던디 Utd가 역습으로 나올 때 뒷공간을 얼마나 단단히 막느냐가 홈팀의 가장 큰 숙제다.

던디 Utd 던디 Utd는 10위지만 최근 폼이 좋다.

최근 5경기 W-W-D-L-W로 3승을 챙겼고, 가장 최근 경기도 이겼다.

전체 전적 3승 2무 3패는 세인트존스턴과 같고, 득점 10에 실점 11로 수비 꾸준함에서만 조금 뒤진다.

순위가 낮은 건 앞선 경기에서 승점을 덜 쌓은 결과이고, 지금 흐름만 보면 아래쪽에서 벗어나려는 움직임이 읽힌다.

던디 Utd의 관건은 원정에서 실점을 얼마나 줄이느냐다.

실점 11은 득점 10보다 많아 뒷문이 먼저 흔들리는 팀이라는 신호다.

원정 전력

공격도 득점 10이라 결정력을 끌어올려야 하는 숙제가 남아 있다.

그래도 최근 5경기에서 3승을 거둔 만큼 집중력만 유지하면 원정에서도 충분히 승점을 노릴 수 있다.

최근 흐름·상대전적 최근 다섯 번의 맞대결은 던디 Utd가 3승 2패로 앞서 있다.

특히 2024년 8월 2-0, 2024년 12월 1-2, 2025년 4월 1-0으로 최근 세 경기를 연달아 이겼다.

그래도 2023년에는 세인트존스턴이 두 번 모두 이겼기 때문에 상대 우위가 고정된 흐름은 아니다.

던디 Utd의 연승 기억이 강한 만큼 세인트존스턴은 홈에서 먼저 확실한 경기를 보여줘야 심리적 부담을 덜 수 있다.

관전 포인트 승부처는 중원이다.

세인트존스턴은 홈에서 점유를 높이며 템포를 잡으려 할 테고, 던디 Utd는 공간이 나는 순간 빠르게 전환해 맞설 것이다.

승부 포인트

양 팀 모두 득점 수가 많지 않아 선제골이 나오면 경기 전체의 무게가 그 팀으로 쏠릴 가능성이 크다.

마무리하면 세인트존스턴이 전반 주도권을 살려 먼저 골을 넣느냐, 던디 Utd가 지난 세 번의 맞대결처럼 한 번의 전환으로 흐름을 끊느냐에서 경기가 갈린다.

종합 분석 세인트존스턴을 고른다.

리그 4위와 10위라는 순위 차, 홈에서 치르는 이점, 최근 5경기에서 한 번만 진 꾸준함이 세인트존스턴 쪽으로 무게를 싣는다.

던디 Utd의 최근 폼과 최근 3연승 맞대결은 무시할 수 없는 반대 근거라 확신도는 높게 잡지 않았다.

그래서 승률은 55 정도, 핸디캡은 -0.5로 낮게 보는 쪽이 현실적이다.

홈팀이 흐름을 먼저 잡을 가능성이 높지만, 쉽게 이기는 그림은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