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치업 스케치
축구 콜롬비아 1부 2026-10-18 밀로나리오스 vs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축구 경기 분석 콜롬비아 1부 10월 18일(일) 08:00 한국시간 홈 밀로나리오스 VS 10월 18일(일) 08:00 원정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전력 데이터 시즌 성적 밀로나리오스 7승 5무 7패, 득실 31-23, 리그 10위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5승 3무 11패, 득실 20-33, 리그 16위 상대전적 2026-04-03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1-0 밀로나리오스 2024-09-26 밀로나리오스 0-0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2024-03-11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2-1 밀로나리오스 2023-08-14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2-0 밀로나리오스 2023-02-19 밀로나리오스 2-1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승무패 밀로나리오스 우세 62% 핸디캡 밀로나리오스 -0.5 추천 오버/언더 오버 2.5 추천 예상 흐름 전반은 중원 싸움 속에 팽팽하게 흘러가다 밀로나리오스가 먼저 골을 넣고, 자구아레스가 뒤쫓다 공격 기회를 만들지 못해 무너지는 전개가 유력하다.
밀로나리오스 밀로나리오스는 19경기에서 7승 5무 7패, 득실 31-23으로 +8을 기록하고 있다.
승점 21로 리그 3위에 올라 있고, 13위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승점 16)와 승점 5 차이를 벌려 놨다.
최근 5경기 흐름은 DDDWW로, 세 번 비긴 뒤 연달아 두 번 이긴 모습이다.
무승부가 이어지다 승리로 방향이 바뀌었다는 건 수비가 먼저 안정되고 결정력이 뒤따라 붙기 시작했다는 뜻이라 밀어붙이는 기세 신호로 읽힌다.
관건은 7패라는 숫자다.
승점 21이 상위권을 받쳐 주는 건 맞지만, 패배가 적지 않아 이기는 경기와 무너지는 경기가 극단적으로 갈리는 팀이다.
홈 전력
득점 31골은 경기당 1.6골 안팎이라 화력이 폭발하는 팀은 아니어서, 선제골을 내주면 따라가기 버거운 경기가 나올 수 있다.
두 번 이긴 흐름은 아직 짧으니 확실한 밀어붙이는 기세라고 단정하기는 이르고, 원정에서 이 경기력을 유지하는지가 시험대다.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 자구아레스 데 코르도바는 19경기에서 5승 3무 11패, 득실 20-33으로 -13을 기록하고 있다.
승점 16으로 리그 13위에 머물러 있고, 경기당 1골 남짓의 득점은 상대 골문을 자주 열어 주지 못하는 공격 숫자다.
최근 흐름 WLLLD는 한 번 이긴 뒤 3연패를 당하고 마지막 경기에서 겨우 비긴 모습이라 반등의 조짐은 보이지만 뚜렷한 상승으로 보기는 어렵다.
주도권을 잡고 경기를 풀어 가는 팀보다는 접전에서 버티는 쪽에 가깝다.
이 팀의 관건은 수비 조직과 역습 효율이다.
원정 전력
33골 실점은 경기당 1.7골이라 승점을 날리는 가장 큰 원인이고, 3연패 중에 실점 관리가 흔들렸다는 건 전술이나 로테이션에 조정이 필요하다는 신호다.
그럼에도 무승부가 3번 있었던 만큼 한 골 차 승부를 버티는 힘은 남아 있다.
원정에서 실점을 줄이고 역습 한두 번을 살리는 것이 승점 1점이라도 챙기는 길이다.
최근 흐름·상대전적 최근 다섯 차례 맞대결에서 자구아레스가 3승 1무 1패로 앞서 있다.
가장 최근인 2026년 4월 경기도 1-0으로 원정 팀이 가져간 한 골 차 승부였다.
그래도 다섯 경기 중 네 경기가 1골 차 또는 무승부로 끝났을 만큼 격차가 크지 않은 상대다.
전력 차보다 경기 운이 많이 섞여 있는 기록이니, 과거 흐름만으로 밀로나리오스가 약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큰 점수 차가 날 상대가 아니라는 쪽으로 읽는 것이 맞다.
승부 포인트
관전 포인트 승부처는 중원 점유와 공수 전환이다.
밀로나리오스는 DDD 이후 WW로 공격 전개를 다시 세웠는지가 관건이고, 자구아레스는 경기당 1골 남짓의 공격으로 선제골을 허용한 뒤 버틸 힘이 있는지가 갈림길이다.
맞대결 대부분이 한두 골 차로 끝난 만큼 첫 실점 시점이 경기 전체의 방향을 정할 가능성이 크다.
종합 분석 최종 픽은 밀로나리오스다.
리그 3위와 13위, 승점 5 차이, 득실 +8과 -13이라는 누적 차이가 전력 격차를 말해 준다.
최근 DDDWW의 밀어붙이는 기세과 자구아레스의 LLLD 하락 흐름도 같은 방향을 가리킨다.
그래도 상대전적에서 자구아레스가 앞서 있어 확신을 크게 두지 않았고, 승률을 62로 낮추고 핸디캡도 -0.5로 보수적으로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