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수 프로배구 컵대회에서 대한항공과 GS칼텍스가 각각 남녀부 정상에 올랐다. 남자부 준우승은 현대캐피탈, 여자부 준우승은 한국도로공사가 차지했다.

남녀부 MVP는 대한항공 케트진스키와 GS칼텍스 실바에게 돌아갔다. MIP에는 현대캐피탈 레오와 한국도로공사 모마가, 라이징스타상에는 대한항공 김민재와 한국도로공사 김다은이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