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아프리카 최초의 국제종합경기대회인 다카르 청소년올림픽에 IOC 무선 통신 분야 공식 파트너로 참여했다. 선수들의 갤럭시 체험과 경기 중계를 지원하며 현지 소비자 대상 마케팅도 확대한다.

청소년올림픽에 처음 도입된 ‘빅토리 셀피’를 통해 선수들은 시상대에서 직접 기념사진을 남긴다. 스케이트보딩과 태권도 중계에는 갤럭시 S26 울트라가 방송 카메라와 함께 쓰인다.

선수촌에서는 체험 공간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세네갈 매장과 체험 공간에서는 제품 체험과 게임 미션을 마친 소비자에게 기념 핀을 제공한다. 통신사 오렌지와는 갤럭시 A 시리즈에 충전기와 커버를 묶은 대회 기념 한정 패키지를 출시했다.

테크인사이츠 집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아프리카 스마트폰 시장에서 처음으로 매출 1위에 올랐고, 2분기에는 판매 대수에서도 1위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