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스키스노보드협회가 23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팀 스노라이즈’ 선수와 지도자, 보호자를 위한 특별교육 ‘라이즈 케어’를 열었다. 선수들의 소속감과 책임감을 높이고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한 행사다.
팀 스노라이즈는 유소년 선수를 중장기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지난달 출범했으며, 이후 뉴질랜드에서 훈련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선수단 임명식에 이어 생활 습관과 소셜 미디어 사용법, 도핑 방지를 다뤘고 보호자를 위한 부모 교실도 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