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지성이 블랙번 로버스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스완지 시티의 4-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스완지는 최근 2연패를 끊었고, 엄지성은 시즌 3호 도움을 올려 공격포인트를 2골 3도움으로 늘렸다.
쐐기골은 3-0으로 앞선 후반 14분에 나왔다. 엄지성은 왼쪽에서 들어온 조시 타이먼의 패스를 잡지 않고 뒤로 흘려 수비를 흔들었다.
쇄도하던 로스 스튜어트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엄지성에게는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뒤 첫 도움이었다.
엄지성이 블랙번 로버스전에서 풀타임을 뛰며 스완지 시티의 4-0 승리에 힘을 보탰다. 스완지는 최근 2연패를 끊었고, 엄지성은 시즌 3호 도움을 올려 공격포인트를 2골 3도움으로 늘렸다.
쐐기골은 3-0으로 앞선 후반 14분에 나왔다. 엄지성은 왼쪽에서 들어온 조시 타이먼의 패스를 잡지 않고 뒤로 흘려 수비를 흔들었다.
쇄도하던 로스 스튜어트가 왼발 슈팅으로 마무리했다. 엄지성에게는 아시안게임을 마치고 소속팀에 복귀한 뒤 첫 도움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