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 케인이 벤치에서 쉰 가운데 마이클 올리세가 뮌헨의 공격을 이끌었다. 뮌헨은 29일 마그데부르크와의 2026-2027시즌 DFB 포칼 2라운드에서 올리세의 2골 1도움을 앞세워 6-1로 승리했다.
올리세는 전반 10분 선제골을 넣었다. 마그데부르크의 동점골로 1-1이 된 뒤에는 전반 21분 사이바리의 득점을 도와 뮌헨이 다시 앞서는 데 기여했다.
후반 5분에는 파넨카킥으로 페널티킥을 성공했고, 이후 데이비스와 브라운, 산토스 다이버가 연속으로 골을 보탰다.
올리세는 이번 시즌 공식전 12골로 케인의 10골을 넘어 팀 내 득점 선두에 올랐다. 부상으로 결장하던 김민재는 교체 명단에 복귀했지만 출전하지는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