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정관장이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존 무니의 시즌 대체 선수로 데이본 리드를 등록했다. 라숀 토마스의 부상 공백을 메우던 리드가 무니의 자리를 맡고, 복귀하는 토마스와 함께 뛰게 됐다.
무니는 10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8주 진단을 받았다. 리드는 이번 시즌 5경기에서 평균 14.4점, 4.2리바운드, 2.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토마스는 31일 안양 홈경기에 복귀할 예정이다. 정관장은 외국인 선수들의 연이은 부상에도 6승 3패로 3위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