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참피'의 영향으로 KIA와 삼성의 플레이오프 1차전이 비로 취소됐다. 플레이오프 일정은 하루씩 밀렸으며, 첫 경기는 26일 오후 6시30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다.

선발 맞대결은 그대로다. KIA는 제임스 네일, 삼성은 크리스 페덱을 내세운다.

KBO는 저녁까지 이어지는 비 예보와 그라운드 정비 부담을 취소 이유로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