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안양이 선수단의 중장기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술 분야 조직을 개편했다. 이우형 단장은 테크니컬 디렉터로, 임완섭 테크니컬 디렉터는 전력강화부장으로 자리를 옮긴다.
이번 개편은 이우형 단장이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선수단 지원과 전력 강화에 집중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뒤 구단주와 협의해 결정됐다. 이우형 테크니컬 디렉터는 선수단의 중장기 운영 방향과 기술 분야 전반에 걸쳐 자문과 지원을 맡는다.
임완섭 전력강화부장은 국내외 선수 스카우트와 발굴, 전력 보강 실무를 담당하며 유병훈 감독과 선수단을 지원한다.
안양은 구단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유지하기 위해 새 단장 선임 절차도 조속히 추진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