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 생제르맹 소속 하키미 정식 기소
2026 북중미 월드컵 출전 모로코 축구 대표팀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파리 생제르맹)가 성폭행 혐의로 프랑스 법원으로부터 정식 기소 판결을 받았다.
프랑스 베르사유 항소법원은 하키미를 성폭행 혐의로 기소하라는 판결을 내렸으며, 법원은 수사 과정과 사법 조사에서 진행된 조사를 바탕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다.
"유명하지 않았다면 일어나지 않았을 일"
하키미는 자신의 입장을 밝히며 "만약 내가 유명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현재 파리 생제르맹 소속의 풀백으로 활동 중인 하키미는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최상위권 국가들과의 경쟁에서 모로코를 이끄는 주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