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와 삼성의 한국시리즈 1차전도 만원 관중을 모았다. KBO는 3일 수원구장에서 열린 경기가 매진됐다고 밝혔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와일드카드 결정전부터 10경기 모두 매진됐으며, 누적 관중은 21만 1250명이다. 한국시리즈에서는 2022년 한국시리즈 1차전부터 22경기 연속 매진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