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멕시코전 패배 뒤 남아공전 집중
한국 축구대표팀의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멕시코전 패배를 뒤로하고, 남아프리카공화국과의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팀의 결선 진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멕시코와의 경기 후 이강인은 "지난 경기는 되돌릴 수 없다"며 "남아공전에서는 더 나은 경기력을 보여 반드시 조별리그를 突破하겠다"고 강조했다.
조별리그 최종전 향한 결의
이강인은 A조 최종전을 앞두고 팀의 목표인 결선 진출을 위해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2026 월드컵은 48개팀이 16팀씩 3팀으로 조를 이루어 경쟁하는 새로운 형식으로, 각 조 상위 2팀이 결선에 진출한다. 한국 대표팀은 남아공과의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기 위해 철저한 준비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