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시작된 월드컵 준비
2026 북중미 월드컵을 준비 중인 홍명보 감독 아래 이강인이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 인근 헤리먼의 자이언스 뱅크 트레이닝 센터에서 태극전사로서의 첫 걸음을 내디뎠다. 국가대표 무대에 입성한 26번째 태극전사 이강인의 철저한 준비 자세가 눈길을 끈다.
훈련장 선입성, 강한 의지의 표현
현지 시간 2일 훈련에 참가한 이강인은 숙소 입실보다 먼저 훈련장에 발을 디었다. 시간을 아깝게 여기는 그의 태도는 손흥민을 비롯한 팀 동료들과의 워밍업 중에도 이어졌다. 이러한 모습은 국가대표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입증하려는 강렬한 의욕을 보여준다.
홍명보호의 신규 전력
홍명보 감독 체제 아래 새롭게 소집된 이강인은 2026 월드컵 본선 진출을 위한 예선전과 친선전에서 중요한 전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 축구가 준비하는 새로운 도전의 장에서 이강인의 활약이 주목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