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거슨 시절 레전드의 재계약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40세의 골키퍼 톰 히튼과 1년 계약 연장을 공식 발표했다. 맨유 공식 채널을 통해 확인된 이번 소식은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의 독점 보도 내용을 뒷받침해주고 있다.
톰 히튼은 퍼거슨 감독 시절부터 맨유에서 활약해온 베테랑 골키퍼다. 40살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맨유는 그의 경험과 리더십을 믿고 재계약을 결정했다. 현재 마이클 캐릭 감독 체제 아래 톰 히튼의 연장 계약은 팀의 안정적인 수비 운영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된다.
베테랑의 경험, 팀에 큰 힘
톰 히튼의 재계약은 맨유 팬들 사이에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프리미어리그 최고령 활약 골키퍼의 한 명으로 꼽히는 그는 여전히 최정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맨유는 이러한 경험 많은 골키퍼를 통해 팀의 수비 안정성을 강화하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