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계약으로 MLS 이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드필더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로의 이적을 확정했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20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카세미루가 인터 마이애미와 이적 합의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로마노에 따르면 카세미루는 자유계약(FA) 신분으로 메이저리그 사커(MLS)로의 이동을 추진 중이다. 이는 맨유와의 계약 만료 이후 새로운 무대를 찾는 것으로, 카세미루는 리오넬 메시를 포함한 인터 마이애미의 스쿼드에 합류하게 된다.
카세미루의 인터 마이애미 영입은 클럽의 중원 강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