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스타 1차 투표 2차 중간 집계서 231만표 획득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의 대표 선수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올스타 팬 투표에서 내셔널리그(NL) 지명타자 부문 최다 득표를 기록하며 생애 첫 올스타 최다 득표를 눈앞에 뒀다.
MLB 사무국이 발표한 올스타 1차 투표 2차 중간 집계에 따르면 오타니는 NL 지명타자 부문에서 231만735표를 획득했다. 이는 현재 양대 리그 전 포지션을 통틀어 최다 득표 규모로, 팬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있음을 보여준다.
올스타 팬 투표는 여러 차례의 중간 집계를 거쳐 최종 집계로 이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