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성문의 적시 2루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의 송성문이 22일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글로브라이프필드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적시 2루타를 기록했다.
송성문은 2사 1·2루 상황에서 우측 펜스를 맞고 튀어나오는 2루타를 날려 팀이 2-3으로 뒤진 상황에서 3-3 동점을 만들었다. 이는 37일 만의 타점 기록으로, 송성문은 이 경기에서 4타수 1안타 1타점을 남겼다.
한국 선수들의 활약
한편 같은 날 경기에 출장한 다른 한국 선수들은 타격 침묵을 기록했다. 이정후와 김하성은 이 경기에서 안타를 내지 못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