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트넘, 앤디 로버트슨 영입 공식 발표
토트넘 홋스퍼가 리버풀의 좌측풀백 앤디 로버트슨을 영입하기로 공식 발표했다. 토트넘은 5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이 소식을 전했다.
로버트슨은 현재 리버풀에 소속되어 있으며, 오는 7월 1일 리버풀과의 계약이 만료된 후 토트넘에 합류할 예정이다. 스코틀랜드 국가대표팀 선수로도 활약해온 로버트슨은 국제 무대에서도 인정받은 월드클래스 수비수로 평가받고 있다.
손흥민 이후 최고 수준의 리더십
토트넘 구단은 로버트슨에 대해 "리더십, 실력, 정신력 모두를 갖춘 선수"라고 평가했다. 이는 손흥민 이후 토트넘이 영입하는 선수 중 최고 수준의 리더십을 갖춘 선수라는 의미로 해석된다.
로버트슨은 리버풀에서 오랜 기간 주전 좌측풀백으로 활약하며 팀의 중요한 기둥 역할을 해왔다. 그의 경험과 리더십은 토트넘 수비 시스템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토트넘 팬들은 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된 로버트슨의 인사 영상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