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PGA 투어 비단타월드 멕시코 오픈 2라운드에서 오구 플레이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중간 합계 7언더파 135타로 공동 26위에 자리했고, 선두와 격차는 1라운드 5타에서 2라운드에서는 7타로 벌어졌다.
앤드루 노백이 14언더파 128타로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6~8번 홀 3연속 버디로 순위를 끌어올렸지만, 9번 홀(파4) 벙커에서 브라이언 캠벨과 서로의 공을 바꿔 쳤다. 두 선수는 각각 2벌타를 받고 벙커샷을 다시 했으며 모두 더블보기를 기록했다.
김주형은 이날 버디 5개와 더블보기 1개로 3타를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