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라민 야말이 FIFPRO 월드 베스트 11 공격수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해리 케인과 킬리안 음바페, 엘링 홀란도 후보에 포함됐다.
FIFPRO는 3일(한국시간) 남녀 최종 후보를 각 26명씩 발표했다. 후보 명단은 프로 선수들의 직접 투표로 정해졌다.
아스널에서는 다비드 라야, 가브리에우, 윌리엄 살리바, 데클런 라이스 등 4명이 이름을 올렸다. 한국 선수를 포함한 아시아 선수는 후보에 들지 못했다.
최종 선정은 포지션별 득표수에 따라 골키퍼 1명, 수비수 3명, 미드필더 3명, 공격수 3명을 먼저 뽑는 방식이다. 남은 자리는 이들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필드 플레이어에게 돌아간다.
최종 수상자 11명은 현지시간으로 오는 9일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