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수) 삼성과 kt가 수원 케이티위즈파크에서 한국시리즈 2차전을 치른다. 경기는 18시30분에 시작한다.
축구 아시아연맹 챔피언스리그에서는 포항이 포항스틸야드에서 감바 오사카를, 서울이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비엣텔을 상대한다. 두 경기 모두 19시에 열린다.
농구에서는 SK와 한국가스공사가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신한은행과 우리은행이 인천도원체육관에서 맞붙는다. 배구에서는 KB손해보험과 OK저축은행이 평택 이충문화체육관에서, 흥국생명과 정관장이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대결한다.
농구와 배구 경기는 모두 19시에 시작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