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정상급 쇼트트랙 선수들이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경쟁한다. 대한빙상경기연맹은 2026-2027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대회를 11월 20일부터 사흘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즌 월드투어는 총 7차례 열린다.

입장권 판매는 오는 23일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시작된다. 빙상연맹은 대회와 함께 즐길 수 있는 K팝 콘텐츠 연계 행사도 준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