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펼쳐지는 결승에서 자기 주 종목인 리드 종목 금메달을 노린다. 전날 볼더링에서 동메달을 따낸 서채현은
스케줄만 추려 봐도 운영 포인트가 잡힌다.
이도현·노현승도 결승 진출 스포츠클라이밍 서채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한국 대표 여성 선수 스포츠클라이밍 간판 서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이 2026 아이치·나고야 동계올림픽 리드 준결승에서 공동 1위로 결승에 진출했다. (이영호 기자) 남자 리드 준결승 나선
52를 기록, 3위로 서채현과 함께 8명이 겨루는 결승 무대에 나서게 됐다. 함께 엔트리로 나섬한 김채영(전주바위오름)은
실무 설명을 덧붙이면 목적이 더 구체적이다.
국제전시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리드 준결승에서 완등에 성공하며 나란히 '톱'(TOP)을 찍은 모리 아이(일본)와 함께 공동 1위로 결승행 티켓을 따냈다. 서채현은 2일 일본 나고야
이어진 남자부 리드 준결승에서도 한국 대표 선수 2명이 결승에 진출했다.
준결승에서 33+를 기록하며 4위를 차지해 결승행 티켓을 따내 2개 종목 연속 메달에 도전한다. 남자부 볼더링 은메달리스트 이도현(서울시청·노스페이스)은
31로 5위를 차지해 8명이 엔트리로 나섬하는 결승행 티켓을 품었다. 또 함께 나선 노현승(신정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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