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다 유리(일본)가 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17, 271타로 우승했다. 최혜진과 유해란은 나란히 -16, 272타를 기록하며 공동 준우승했다.

김민솔과 김효주는 -15, 273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김민선은 -13, 275타로 10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