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예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에쓰오일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76타로 우승했다. 문정민은 279타로 2위에 올랐다.

유현조, 최은우, 송은아, 이지현은 나란히 282타를 기록해 공동 3위로 대회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