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인츠가 브레멘에 페널티킥으로 연속 실점한 부담을 극복하지 못했다. 이재성이 헤더로 시즌 첫 골을 넣으며 추격했지만 경기는 2-3 패배로 끝났다.
카시의 헤딩골로 따라붙었던 마인츠는 후반 16분 레이스에게 다시 실점했다. 이재성은 1-3으로 뒤진 후반 18분 카시의 크로스를 머리로 돌려 넣었다.
올 시즌 리그 7경기 및 공식전 8경기 만에 나온 첫 득점이었지만 추가 추격은 없었다.
황희찬은 쾰른 원정에서 샬케 이적 후 처음 선발로 나서 풀타임을 뛰었다.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고 샬케는 0-0으로 비겼다.
정우영이 선발 출전한 우니온 베를린도 아우크스부르크 원정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