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뤄닝이 뷰익 LPGA 상하이에서 합계 11언더파 277타로 우승했다. 최혜진은 10언더파 278타로 1타 차 준우승을 차지했다.

마지막 라운드에서 인뤄닝은 68타, 최혜진은 71타를 기록하며 승부가 갈렸다. 양희영은 합계 8언더파 280타로 3위에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