숫자로 먼저 보기

입플 롤링은 입금 플러스 보너스를 출금하려면 정해진 배수만큼 배팅으로 돌려야 하는 조건, 즉 출금 전에 채워야 할 배팅 실적 요건이에요. 배수 숫자는 작아 보여도 곱해지는 금액이 커서, 직접 계산해 보면 인상이 꽤 달라져요.

  • 롤링 총액은 배수 × 대상 금액이고, 그동안의 기대 손실은 롤링 총액 × 마진입니다.
  • 기여율 50%면 실제 배팅액(롤링 총액 ÷ 기여율)은 롤링 총액의 두 배가 됩니다.
  • 아래 예시 조건에서는 배수가 약 3.3배를 넘는 순간부터 보너스보다 기대 손실이 커져요.

올킬픽은 입플 롤링을 숫자로만 봐요. 아래 표는 입금 20만 원, 보너스 20%(4만 원), 롤링 대상은 입금과 보너스 합산, 배팅 마진 5%라는 예시 조건으로 계산했어요. 입플은 허가받지 않은 사설 사이트의 이벤트이고, 그런 사이트 이용은 국민체육진흥법 위반이 될 수 있어요.

입플 롤링 총액은 배수별로 얼마나 되나요?

롤링 총액은 대상 금액 24만 원에 배수를 곱한 값이라, 5배면 120만 원, 20배면 480만 원이에요. 배수가 한 단계 오를 때마다 120만 원씩 늘어나는 구조죠.

배수별 롤링 총액과 기대 손실(예시 조건)
롤링 배수롤링 총액기대 손실(마진 5%)보너스 4만 원과 비교
3배72만 원3만 6천 원보너스가 4천 원 많아요
5배120만 원6만 원2만 원 손해
10배240만 원12만 원8만 원 손해
15배360만 원18만 원14만 원 손해
20배480만 원24만 원20만 원 손해

기대 손실은 평균값이라 실제로는 운에 따라 더 잃을 수도, 덜 잃을 수도 있어요. 그래도 롤링 총액이 클수록 평균 쪽으로 수렴하기 때문에, 배수가 높은 이벤트일수록 결과는 이 표의 숫자에 가까워져요.

손익분기 배수는 어떻게 구하나요?

손익분기 배수는 보너스 금액을 ‘대상 금액 × 마진’으로 나눠서 구해요. 예시 조건이면 4만 원 ÷ (24만 원 × 5%) = 약 3.3배가 됩니다.

이 숫자는 롤링을 채우는 동안 평균적으로 잃는 금액이 보너스와 같아지는 지점이죠. 배수가 3.3배보다 낮으면 평균적으로 보너스가 남고, 높으면 보너스보다 더 잃어요. 약관에 적힌 배수가 5배, 10배처럼 이보다 높다면, 평균적으로는 받지 않는 쪽이 이득이라는 뜻이에요.

마진은 배당에 들어 있는 운영자 몫이에요. 양쪽 배당이 1.90과 1.90인 경기라면 내재 확률 합이 105.3%라 마진이 약 5%예요. 배당이 낮게 책정된 사이트일수록 마진이 커지고 손익분기 배수는 더 낮아져요. 경기 몇 개의 양쪽 배당으로 내재 확률 합을 구해 보면 그 사이트의 마진이 대략 몇 퍼센트인지 바로 보여요.

롤링 기여율이란 무엇인가요?

롤링 기여율이란 배팅 금액 중 몇 퍼센트를 롤링 실적으로 인정하는지 정한 비율이에요. 종목이나 게임 종류마다 다르게 정하는 약관이 많고, 기여율이 100%가 아니면 같은 금액을 걸어도 실적이 덜 쌓여요.

기여율별로 100만 원 걸었을 때 인정 실적(예시)
배팅 종류(예시)기여율 예인정 실적롤링 240만 원 채우려면
스포츠 조합100%100만 원240만 원
스포츠 단폴더50%50만 원480만 원
실시간 배팅30%30만 원800만 원
최소 배당 미만 배팅0%0원채울 수 없어요

표의 기여율은 계산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이고 실제 비율은 약관마다 달라요. 약관에 기여율 표가 없다면 ‘모든 스포츠 배팅 100% 인정인가요’라고 물어 답변을 남겨 두는 게 좋아요.

기여율이 낮으면 기대 손실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기여율이 50%로 낮으면 실제 배팅액이 ‘롤링 총액 ÷ 기여율’로 두 배가 되고, 기대 손실도 같은 비율로 늘어나요. 롤링 10배(240만 원)를 기여율 50% 배팅으로만 채우면 480만 원을 걸어야 하고, 마진 5%면 기대 손실이 24만 원이에요.

보너스 4만 원을 받으려고 평균 24만 원을 잃는 셈이라, 기여율은 배수만큼 중요한 숫자예요. 배너에 배수만 적혀 있고 기여율이 약관 깊숙이 숨어 있는 경우가 많아서 꼭 찾아봐야 해요.

적중하지 못한 배팅도 롤링에 잡히나요?

약관에 다른 문장이 없다면 적중 여부와 상관없이 정산이 끝난 배팅 금액이 롤링 실적으로 잡혀요. 예외 문장이 붙어 있는지는 실적 조항에서 직접 확인해야 해요. 적특으로 1.00 처리된 배팅, 취소된 배팅, 양쪽에 동시에 건 배팅은 실적에서 빼는 문장이 있는지 약관에서 찾아봐요.

그래서 롤링 진행률은 사이트 화면만 믿지 말고 직접 계산해 두는 게 안전해요. 화면의 누적 실적과 내 계산이 다르면 어떤 배팅이 빠졌는지 그 자리에서 물어볼 수 있어요.

롤링 진행률은 어떻게 기록하나요?

롤링 진행률은 배팅마다 금액, 배당, 인정 여부, 누적 실적을 한 줄씩 적어 기록해요. 아래는 롤링 240만 원 기준으로 칸 구성을 보여 주는 예시예요.

롤링 진행률 기록 예시
배팅금액배당인정 여부누적 실적남은 실적
110만 원2.10(2폴더)인정10만 원230만 원
210만 원1.35(단폴더)최소 배당 미달10만 원230만 원
315만 원3.02(3폴더, 1경기 적특)약관 확인 필요10만~25만 원215만~230만 원
420만 원1.88(2폴더)인정30만~45만 원195만~210만 원

3번처럼 판정이 애매한 배팅은 범위로 적어 두고 고객센터 답을 받은 뒤 확정해요. 범위가 남아 있는 상태로 출금을 신청하면 몰수 사유가 되는 경우가 있어요.

중간에 출금하면 롤링은 어떻게 되나요?

롤링을 다 채우기 전에 출금을 신청하면 보너스와 그 보너스로 생긴 수익이 회수되는 약관이 많아요. 일부 약관은 입금 원금까지 롤링이 끝날 때까지 묶어 두기 때문에, 중간 출금이 가능한지 먼저 확인해야 해요.

계산상으로는 이렇게 정리돼요. 예시 조건에서 10배 롤링을 절반(120만 원) 채운 시점의 기대 손실은 6만 원이고, 이때 포기하면 보너스 4만 원은 사라지고 6만 원의 평균 손실만 남아요. 시작 전에 끝까지 채울 수 있는 금액인지 계산하는 이유예요.

기한이 짧으면 하루에 얼마씩 걸어야 하나요?

기한이 7일이면 하루 약 34만 원을 걸어야 할 만큼 하루 배팅액이 커져요. 하루 배팅액은 ‘실제 배팅액 ÷ 기한 일수’로 구하고, 예시 조건의 10배 롤링 240만 원을 기한 7일에 채우려면 하루 약 34만 원, 14일이면 약 17만 원, 30일이면 8만 원을 걸어야 해요.

하루 배팅액이 커질수록 연패 몇 번에 잔액이 바닥날 위험도 커져요. 잔액이 먼저 바닥나면 롤링은 그대로 남고 보너스도 쓸 수 없게 되죠. 그래서 기한은 배수와 같이 놓고 ‘하루 얼마’로 바꿔 봐야 실제 부담이 보여요. 하루 금액이 평소 쓰는 금액의 두 배를 넘는다면 그 조건은 내 예산과 맞지 않는 조건이에요.

기한은 언제부터 셀까요? 보너스 지급 시각부터 세는 약관이면 첫날 밤에 받은 보너스는 실제로 하루를 덜 쓰게 되고, 날짜 단위로 세는 약관이면 마지막 날 자정에 끝나요.

롤링 계산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1. 약관에서 배수, 대상 금액, 기여율, 최소 배당, 기한을 찾아 숫자로 적기
  2. 롤링 총액 = 배수 × 대상 금액, 실제 배팅액 = 롤링 총액 ÷ 기여율 계산
  3. 기대 손실 = 실제 배팅액 × 마진을 구해 보너스 금액과 비교
  4. 기한 안에 하루 얼마씩 걸어야 하는지 나눠 보고, 내 예산 안인지 확인

네 단계 중 하나라도 숫자를 채우지 못하면 그 이벤트는 계산할 수 없는 이벤트예요. 계산할 수 없는 조건을 받는 건 손익을 운영자에게 맡기는 것과 같아요.

입플 관련 글은 토토가이드 허브에 모아 두었어요.

같이 보면 좋은 가이드

같은 숫자라도 출처와 날짜가 다르면 다른 기록으로 봐야 해요. 비교하기 전에 그 두 가지부터 맞춰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롤링 100%는 무슨 뜻인가요?

A. 롤링 100%는 대상 금액만큼 한 번 배팅으로 돌리면 된다는 뜻이에요. 입금 10만 원에 롤링 100%라면 10만 원을 걸면 조건이 채워져요.

Q. 롤링 배수가 낮을수록 무조건 유리한가요?

A. 아니요, 대상 금액과 기여율이 같을 때만 그래요. 배수가 낮아도 입금액까지 대상에 넣거나 기여율이 낮으면 실제 배팅액은 더 클 수 있어요.

Q. 마진 5%는 어디서 나온 숫자인가요?

A. 마진 5%는 양쪽 배당이 1.90씩인 경기의 내재 확률 합 105.3%에서 나온 예시 숫자예요. 실제 마진은 사이트와 경기마다 달라서 배당을 보고 직접 계산해요.

Q. 롤링을 빨리 채우려면 고배당에 걸면 되나요?

A. 아니요, 롤링 실적은 배당이 아니라 건 금액으로 쌓이기 때문에 고배당이 롤링을 빨리 채워 주지는 않아요. 오히려 잔액이 빨리 바닥날 확률만 커져요.

Q. 롤링 진행률 화면이 내 계산과 다르면 어떻게 하나요?

A. 진행률 화면과 내 계산이 다르면 차이 나는 배팅 번호를 적어 고객센터에 인정 여부를 물어보고 답변을 캡처해요. 확정되기 전에는 출금 신청을 미루는 게 안전해요.

Q. 보너스 비율이 높으면 롤링 부담도 커지나요?

A. 네, 같은 배수라도 보너스가 커지면 롤링 대상 금액이 커져서 롤링 총액이 늘어요. 보너스 비율만 보지 말고 손익분기 배수를 다시 계산해서 비교해요.

Q. 합법적인 스포츠 베팅에도 롤링 조건이 있나요?

A. 아니요, 베트맨과 판매점에서 사는 프로토에는 보너스도 롤링 조건도 없어요. 적중금은 지급개시일부터 1년 안에 바로 받을 수 있어요.